2월 16일 News Clipping

“한국팀, 대회 중 이미 공중분해” 외신들도 불화 집중보도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등 젊은 선수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손흥민의 손가락이 탈구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외신들도 이를 집중보도했다.

>조선일보


대체육은 정말 미래식량일까…성장성 ‘의문 부호’

현재 해외에서는 대체육에 대한 관심도가 내림세를 걷고 있다. 대체육은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다고 알려졌지만 실제 육류와 흡사한 맛과 모양을 내기 위해 여러 첨가물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고기의 육질을 구현하기 위해 화학적으로 정제된 코코넛 오일과 팜유를 다량 투입하고 씹는 맛을 내기 위해 화학첨가제인 메틸셀룰로스가 들어간다. 이때문인지 대체육을 먹으면 건강할 것이라는 말도 애매모호해졌다.

>스마트에프엔


저커버그 “퀘스트3가 비전프로보다 낫다”…근거는?

저커버그는 비전 프로를 써 본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퀘스트3와 비전프로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 그는 “사람들이 혼합현실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용도에 있어서 퀘스트 3가 더 낫다”고 밝혔다.

>지디넷코리아


“30초로 짧고, 강렬하게”…유통업계 ‘숏폼’ 열풍

이커머스나 홈쇼핑 등 유통업계가 15~30초 내의 짧은 길이의 동영상을 의미하는 ‘숏폼’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간결함, 직관성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긴 영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작비용이 낮아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확산되고 있다.

>데일리한국


MZ·부모세대 모두 공감…나문희·김영옥 ‘소풍’, 이유있는 입소문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주연 영화 ‘소풍’이 8일째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13일에는 나태주 시인이 참석한 ‘시가 되는 GV’에 MZ 관객들의 열띤 질문들과 호평이 이어져 배우들과 동년배인 시니어부터 갓생을 꿈꾸는 MZ의 마음까지 전 세대를 사로 잡은 흥행을 실감케 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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