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청춘’을 선물하는 법

이번 어버이날에 다들 어떤 선물을 하셨나요?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아주 힙한 어버이날을 보냈는데요. 바로 제2의 청춘을 뜨겁게 즐기는 부산의 시니어 분들께 청춘을 선물하는 것이었습니다. 힙한 스타일로 멋지게 변신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부모님들의 특별한 화보를 만나볼까요? 😎

ⓒ부산시

‘힙 부산'(HIP BUSAN) 화보는 어버이날을 맞아 60세 이상 시민의 ‘오늘 청춘’을 메이크오버 화보로 기록하는 콘텐츠인데요. 부산시는 지난 10일간 ‘나에게 소중한 사람의 부산과 함께한 이야기’를 주제로 사연을 모집한 뒤 최종 5명을 선정했습니다. 신청자들과 진행한 사전인터뷰를 바탕으로 이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고려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시켰답니다.

선정된 5명은 △가족을 위해 한평생 바다 사나이로 살아온 마도로스 정경진 씨 △휴일 당번약국을 자처하며 행복을 조제하고 노래하는 약사 황원태 씨 △아이돌보미를 하며 어릴 적 꿈꾸던 모델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송갑선 씨 △누구보다 오늘 청춘을 즐기며 살고있는 윤기호 씨 △45년간 잡아 온 재봉틀, 이제는 아들과 함께 꿈을 재봉하는 이주원 씨였습니다.

화보의 배경으로는 주인공의 인생이 담긴 일터를 택했습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어버이날 이벤트가 되었겠네요!

출처: 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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