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News Clipping

Z세대는 왜 구글보다 ‘틱톡’서 찾아볼까…”트렌디하니까”

틱톡서도 잘 알려진 톱 크리에이터 4명(로건·블랙온·누라·사라 안)이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촬영을 끝내고 ‘우리의 일상이 지구의 트렌드’라는 주제로 마련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틱톡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는 각자의 이야기를 했다.이들은 틱톡을 트렌디하고, 요즘 시대에 적합한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서비스보다 접근성이 좋고, 바이럴이 잘 된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했다. 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많은 이용자를 불러들이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11월 5일 zdnet


2024년 트렌드 키워드 발표…”ZERO 시대의 도래”

브랜드마케팅 컨설팅그룹 위드컬처의 컬처트렌드연구소(CUTI)가 2024년 트렌드를 연구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한 트렌드 키워드는 ‘ZERO’이다. ‘ZERO’는 단어 그대로 숫자 ‘0’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없음,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팬데믹 이후 시간 낭비에 더 민감해졌다. 특히 ‘잘파 세대’가 등장하면서 멀티태스킹이나 디토소비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컬처트렌드연구소가 제시한 ‘ZERO’는 아무것도 낭비하고 싶지 않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자극을 받고 싶어 하는 소비 트렌드이다.

>11월 10일 조선일보


NH농협은행, 한소희와 제작한 ‘넘흐옙은행’ 영상 공개

NH농협은행은 광고모델 한소희와 함께 제작한 ‘넘흐옙은행’ 영상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넘흐옙은행’은 예쁜 마음을 저축하는 가상의 은행으로, 이번 영상은 농협은행(넘흐옙은행)이‘너무 예쁘네요’라는 뜻으로 쓰이는 SNS 밈을 활용하여 제작됐다. 모델 한소희와 개성 있는 등장인물의 캐릭터, 독특한 미장센을 활용하여 흥미로운 스토리를 전개한다.

>10월 19일 비즈트리뷴


외국인 관광객 위한 ‘K편의점’ 기념품 …CU, ‘서울과자’ 출시

편의점 CU가 서울관광재단과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K편의점 기념품을 만든다.서울 과자는 외국인들이 한국을 기억할 수 있도록 최근 국내 편의점에서 인기가 높은 약과를 중심으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여행 가방 콘셉트로 서울시의 신규 브랜드인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과 경복궁, 남산타워 등 서울의 주요 명소들을 디자인 했다.실제 CU에서 올해 출시한 이웃집 통통이 약과 쿠키의 경우, MZ세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50만 개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 결제 수단으로 구매한 약과의 매출은 1분기 대비 3분기 336%나 증가했다.

>11월 6일 뉴시스


“50만 수험생을 응원합니다”…수능 마케팅 ‘활짝’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치러지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50만여명의 수험생을 겨냥한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수능을 이틀 앞둔 14일 편의점업계에선 일제히 수험생을 응원하는 찹쌀떡을 판매하고 있다. 수능이 임박하면 ‘찰떡같이 붙어라’는 의미에서 찹쌀떡 판매량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한 전략이다.

>11월 14일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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