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News Clipping

온라인 쇼핑서 옷 20조원 판매…사상 최대

올해 온라인을 통해 옷을 구매한 소비자가 늘면서 의복 분야 거래규모가 20조원을 넘는 등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 쇼핑 증가세가 커지면서 관련 업계도 디지털 시장에 집중하는 모양새다.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8월 의복 분야의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2조4천억원으로 전년대비 4.4% 증가했다.

>10월 26일 글로벌에픽뉴스


동서식품 ‘맥심플랜트’ 100만명 찾은 커피 복합문화공간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가을을 맞아 풍성한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는다.맥심플랜트는 지난 2018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오픈한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이다. 맥심플랜트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와 이벤트로 오픈 5년 만인 올해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맥심플랜트는 ‘도심 속 정원, 숲 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로 매장 내 대형 로스터 등 전문적인 커피 제조 설비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0월 26일 천지일보


요즘 MZ가 사랑한 ‘피팅룸’…인증샷 명소로 떠오르다

요즘 MZ라면 이런 제목의 영상들을 아마 SNS(소셜미디어서비스)에서 한 번쯤은 봤을 테다. 영상의 주 무대는 바로 피팅룸이다. 특정 브랜드의 신상이 나오면 옷 가게에 가서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 피팅룸으로 들어간다. 옷 매치를 적절히 시켜 착용한 뒤 마치 모델처럼 이리저리 포즈를 취한다.예전 피팅룸이 단순히 소비자가 옷을 입어보는 공간에 불과했다면 요즘 시대 피팅룸은 신(新) 포토존으로 떠올랐다. 이른바 ‘피팅룸 샷’이다.

>10월 24일 매일신문


중국인·서울’ 일색에서 탈피…한국 관광 트렌드 변했다

중국인이 점령하다시피 했던 방한 관광객이 일본 미국 대만 싱가포르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외국인이 찾는 관광지도 서울이나 제주도에서 강원도, 전라도 등으로 확장하는 추세다. 관광객들은 전국 곳곳의 넷플릭스 드라마나 케이팝 뮤직비디오 촬영지를 찾고 있다.25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만난 관광통역안내사 홍혜정씨는 “이전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많았는데, 요새는 국적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외국인들이 명동을 찾고 있다”며 “평일에는 1000명, 주말에는 1500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 안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25일 국민일보


MZ의 고물가 대처법 ‘현생소비’

“현금을 쓰면 소비를 줄일 수 있을 거 같아서 시작하게 됐어요. 월급 받으면 30만원은 체크카드에, 현금은 60만원을 뽑아서 매주 12만원씩 예산 계획을 세웁니다. 선저축 2만원, 나머지 금액은 월~금요일 각 1만원, 나머지는 주말 비용으로 쓰도록 바인더에 넣어두죠.”30대 직장인 안모 씨는 최근 6개월 넘게 현금 위주의 생활을 해 온 ‘현금 생활자(현금생활자들 사이에서는 현생으로 불림)’다.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를 줄이기 위한 ‘현금 챌린지’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현금 챌린지는 매월 지출할 현금을 정한 뒤 현금 다이어리 등에 목적 또는 시기에 맞게 쓸 돈을 넣어 두고 그 안에서 소비하는 방식이다.

>10월 25일 헤럴드경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