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싹 속았수다’ 중간에 뚝 끊겨도…광고 요금제 쓰는 뜻밖의 이유
국내 넷플릭스·티빙 이용자의 4명 중 1명(24.6%)이 광고요금제를 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조사결과다. 요금이 저렴하다지만, 영상을 보는 중간에 광고가 나와 시청 흐름이 끊기는 광고요금제를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엄격한 규제를 받는 방송 광고와 달리 OTT는 자유로운 시도가 가능해 광고도 콘텐츠처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다.

‘스마트 약 판매기’, 이젠 소화제·청심원도 판다
품목 규제로 확산이 어려웠던 ‘스마트 약 판매기’에서 소화제, 청심원, 사전피임약 등 보다 다양한 의약품을 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신산업규제혁신위원회는 25일 규제샌드박스 과제에 대한 이견조정 회의를 개최하고 규제특례위원회 심의가 지연되고 있는 안건에 대해 조정권고안을 도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경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톱10 1위
넷플릭스는 영화 ‘계시록’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이폰17 에어, 얼마나 얇을까…프로 모델과 비교했더니
올 가을 출시될 초박형 아이폰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모형 사진이 공개됐다고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T 팁스터 마진부(@MajinBuOfficial)는 이날 자신의 엑스에 아이폰17 에어와 아이폰17 프로의 모형을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수입차 도로에 자주 보이더니…10년새 200만대 늘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말 기준 등록된 수입차가 총 350만 8천876대로 최근 10년 사이 200만 대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59만 8천558대 대비 6배나 증가한 수치이며,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우리나라 자동차 전체 2천629만7천919대의 13.3%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