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 트렌드

지구 종말 90초 전⏳

지구가 멸망하기 90초 전이라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실 건가요? 사실 90초는 어떠한 ‘일’을 하기에 굉장히 촉박한 시간이죠. 미국 핵과학자회는...

AI, 영화감독이 되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신설된 ‘부천 초이스: AI 영화’ 부문이 특히 눈길을 끌었는데요. ‘부천 초이스: AI...

맛남 캠페인 🍻

맛잘알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켈리 맥주와 잘 어울리는 전국의 식당 1,00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름하여 ‘더블 임팩트 맛집 캠페인’인데요. 과연 어떤...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다😉

직장인, 학생 등 장시간 외출 시 점심 도시락 챙기는 분들 있으신가요? 최근 식사(meal)와 준비(preparation)의 합성어, 밀프렙이 주목받고 있다고...

데일리 뉴스

7월 25일 News Clipping

"영화 포스터 주인공 된다"…CGV, AI 무비필터 출시

CJ CGV는 고객이 영화 포스터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AI 포스터를 제작해주는 서비스인 ‘AI 무비필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AI 무비필터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CJ 올리브네트웍스가 CJ CGV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처음 오픈하는 AI 서비스다.

>ZDNETKorea


위메프 본사, 새벽까지 '북새통'…"정보 확인할 직원이 없다"

위메프·티몬 정산 지연 사태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하는 가운데 24일 저녁부터 25일 새벽까지 서울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는 환불을 받으려는 소비자들 수백 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위메프 측은 환불 업무를 처리할 직원이 없어 A4 용지에 고객들의 정보를 받아가는 등 미숙한 대응으로 일관했다.

>한국경제


"죄스러워…펑펑 운 것 같다" '정산 지연' 위메프 직원 '한탄'

싱가포르에 본사가 있는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 큐텐(Qoo10) 그룹의 계열사 위메프와 티몬의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위메프 직원이 "너무 죄스럽다"며 한탄했다.

>파이낸셜뉴스


빌라 옥상서 오물풍선 추정 물체 터져 불…인명피해 없어

지난 24일 오후 2시36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대남 오물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에서 불이 나 약 25분만에 꺼졌다. 해당 물체가 터지면서 불꽃과 함께 빌라 옥상에서 흰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아일보


“제가 살게요”…‘노쇼’ 당한 270만원어치 고기 품절시킨 누리꾼들

270만 원어치 고기를 주문해 놓고 노쇼(예약 부도)한 손님 때문에 피해를 봤다는 고깃집의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이 직접 고기를 구매해 완판시켰다.

>동아일보